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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 자신의 사고처리에만 급급한 나머지 사고현장 정리를 소홀히 하여 뒤따라 오던 자동차들에 의하여 추가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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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야간에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뒤따라오던 자동차들이 제2, 제3의 제3의 사고를 낼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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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고장판을 설치하거나 다른 차의 진행을 유도해 주고, 어느 정도 사고현장이 정리되면 자동차를 우측 가장자리로 치우는 등의 조치를 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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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추가사고가 발생하면 구체적 사정을 고려하여 추가사고에 대하여도 민사상 책임을 지고, 간혹 형사처벌까지 되는 경우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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