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들에게는 우리 생각으로는 이해하지 못하고 생각에서 벗어난 알 수 없는 너무난 큰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OECD 국가 중 어린이 교통사고1위의 불명예를 기록하기도 하였으며, 식품안전 사고, 학교에서의 사고, 가정에서의 사고 등등
어린이들은 무수한 위험을 앉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특히 어린이들의 가정 내 안전사고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침대에서 떨어지거나 부엌에서 날카로운 물건에 베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만 14세 이하 어린이의 안전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의 집계결과,
어린이 안전사고 접수 건수는 지난 2007년 5천 4백여 건에서 지난해엔 9천4백 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만 천2백 건을 넘어 2년 만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접수된 안전사고를 연령대별로 보면 호기심이 왕성한 시기인 만 6세 이하의 사고 비율이 7천여 건으로 전체의 76%를 차지했습니다.
걸음마를 뗀 직후인 만 1세에서 3세 사이의 사고 비율도 46%에 달했습니다.
사고 장소별로 보면 방이나 부엌 등 평소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집안에서 다치는 경우가 5천5백여 건으로 전체 사고의 59%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놀이시설에서 다치는 경우가 9%, 교육시설 7% 등의 순이었습니다.
가정 내 어린이 안전사고의 유형은 침대에서 떨어지거나 가구의 모서리에 부딪히는 경우, 부엌에서는 날카로운 물건에 베이거나 그리고 욕실에서 미끄러
지는 경우가 많아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가정 내 사고 방지요령 ☞ http://www.baejy.com/kidsafety/prevention/preven_02.asp
어린이 사고 예방 안전교육 홈페이지 ☞ http://www.baejy.com/kidsafety/
이러한 사고 예방교육으로 사고를 크게 줄일 수는 있어도 완변하게 없앨 수는 없습니다
어린이보험은 각종 일어날 수 있는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상해, 질병, 치료비등을 보장해줍니다.
또한 호흡기가 약한 어린이들에게 신종플루가 집단으로 감염되는 등 천방지축 장난꾸러기인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보험은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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