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제 자동차보험료 새달부터 8.7% 할인기사 전체보기
다음달 4월 1일부터 손해보험사들이 평일 하루 승용차 운행을 하지 않는
요일제 참여차량에 대해 평균 8.7% 보험료할인해주는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예) 보험료가 50만원이라면, 약 43,500원 할인된 456,500원으로 내려간다. 할인된 금액은 가입당시가 아닌 거의 만기시점에 돌려받는 것으로 예정된 것 같다.
<승용차요일제를 정확히 지키는지 어떻게 체크할까?> 궁금해지는데.
바로! 보험개발원이 자동차 운행기록을 확인하는 기계장치(OBD)를 이번주 중 인증예정이란다.
이 기계는 보험계약자가 일부 비용을 부담하고 차량에 설치하는 걸로 전에 기사가 나왔었다.
이 기기의 조작이 불가능하도록 철저한 준비를 할것으로 예상되는데^^
요즘 티머니카드의 충전금액도 프로그램 조작으로 금액 부풀리기한다는데
철저히 대비하고 있을것이라 믿는다.
<할인방법>
요일제차량으로 보험료 할인혜택받은 운전자는 이 기기를 설치하고,
보험사들은 OBD를 통해 요일제 운행을 연 3회 넘게 어기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나중에 보험료를 깎아 준다.
만약 운행을 하지 않기로 약정한 날에 사고를 내도 보험금은 지급되지만 보험료는 특별 할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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