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촌 장관의 아이패드
문화부는 이와 관련 “전자책 단말기를 사용해 활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 브리핑에 같이 참석한 전자책 유통업체가 지원한 아이패드를 이용한 것”이라며 “법적인 내용은 잘 모르겠고, 확인중”이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화부측은 "브리핑 관련된 북센출판사에서 빌려준 것"이라며 "위법인지는 잘 모르겠다. 오늘 브리핑을 진행한 출판인쇄사업과에서 입장을 정리중"이라고만 했다.
한 문화부 관계자는 “문화부 입장에서는 아이패드의 반입을 무조건 막는 방통위 쪽의 입장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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