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료도 다이어트 시대가 왔다-보험료할인혜택 조건(무사고운전,자동차종류,교통법규준수,운전자연령,자기부담금)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3월 31일 -- 자동차보험은 1년 만기로 대인배상과 대물배상 그리고 자기신체사고와 자기차량손해 및 무보험차상해를 담보로 한다. 이런 자동차보험은 운전자라면 반드시 가입해야만 되는 필수보험이다. 이렇듯 가입을 피할 수 없는 보험이라면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가입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어떻게 절약할 수 있을까?
첫째, 무사고운전으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적용 받는다. 최근 3년간 무사고 시에는 최초 11등급에서 12등급의 할인등급이 적용되며 매년 등급이 좋아지면 최대 6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둘째, 보험료가 저렴한 등급의 자동차를 구입한다. 자동차에 따라 사고 시 손상 정도가 다르고 손상된 정도가 같더라도 수리비가 매우 다르게 나온다. 이처럼 동일한 사고에도 손상 정도가 작고 수리비가 적게 나오는 차량은 보험료가 저렴한 등급으로 분류하여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보험료가 저렴한 등급의 차종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셋째, 교통법규를 철저히 지킨다. 교통법규위반자에 대한 보험료 할증제도가 시행되고 있으므로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것이 교통사고예방은 물론 보험료를 절약하는 방법이다.
넷째, 운전자연령에 따라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운전자중 만 나이를 기준으로 가장 어린 운전자의 연령에 맞게 가입하는 것이 좋다. 연령한정 특약은 보험사에 따라 다르므로 비교견적을 통해 가장 유리한 연령특약이 적용되는 보험사를 선택해야 한다.
다섯째, 자기차량담보 선택 시 자기부담금을 활용한다. 자기부담금이란 자기 차량이 파손되었을 때, 차량수리비 일부를 자기가 부담하는 제도로 0원,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중 가입자가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자기부담금이 클수록 가입자가 내는 보험료는 저렴해진다.
이와 같이 자동차 보험료를 절약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차량상황에서 보험료가 가장 싼 보험회사가 어디인지를 비교 견적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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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 무사고운전,자동차종류,교통법규준수,운전자연령,자기부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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