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가이드(3)
자동차보험 가입은 해야겠고... 싸게 가입하는 방법은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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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도 요령을 알면 아주 싸게 가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운전자의 연령을 만26세 이상으로 한정한 상품에 가입한다는 지, 에어백을 장착한 차량을 구입하면 보험료가 싸진다. 특히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는 현행 할인혜택을 반드시 확인해 최대한 보험료를 낮추는 지혜가 필요하다.
1. 에어백이 장착된 차량은 보험료 할인
또한 자동차보험 가입 시에는 에어백이 없었는데 에어백을 추가로 장착한 경우에도 에어백 추가 사실을 보험회사에 통보하면 남은 보험기간에 대하여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다.
2. 보험료 절약에는 무사고경력이 최고
또한 보험기간이 끝나고 새로 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공백기간이 1개월이 넘는 경우 1년 무사고시 추가로 할인을 해주는 혜택이 없어진다. 또한 공백기간이 3년이 넘는 경우에는 그 동안의 할인혜택이 모두 없어지고 최초 가입자 요율 100%를 적용한다. 이때 해외 체류기간은 공백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책임보험의 경우는 하루라도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며 과태료는 자가용의 경우 최저 5천원 최고 30만원이 부과된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 많은 운전자들은 보험으로 처리해야 할지 아니면 현금으로 해결해야할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사고처리를 보험으로 한 경우 사고 내용에 따라 할인할증율이 인상되고 또 사고유형에 따라 특별할증까지 부과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렇게 인상된 보험료가 3년간 적용되기 때문에 고민은 더 클 수 밖에 없다. 가벼운 사고를 보험 처리할 경우 사례별로 어떤 방법이 유리한지 알아본다.
3. 대인사고는 무조건 보험처리
4. 보험가입경력이 짧으면 자비처리
5. 할인율이 높으면 보험처리
6. 주차중 사고(도난 포함)
마지막으로 상대방 잘못으로 사고가 나 차량이 부숴진 경우 차 주인이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변상능력이 없다면 자신이 가입한 회사에서 보험처리를 받아도 할증되지 않는다. 이 때 자신이 부상을 당한 경우도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무보험차상해 담보가 가입되어 있다면 보상처리를 받을 수 있고 할증도 되지 않는다

자동차에 에어백이 장착된 개수에 따라 보험료가 할인이 된다. 보험료 할인은 교통사고로 인해 보험가입자 또는 가족이 다쳤을 경우 보상하여 주는 자기신체사고 또는 자동차상해 담보의 보험료를 대상으로 할인하여 준다. 할인 폭은 에에백 장착된 위치에 따라 달라지지만 에어백이 조수석 또는 뒷좌석에만 장착된 경우에는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보험사들은 무사고 운전자에게 무사고 기간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 준다. 대신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는보험료를 올려 받는다. 할인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과 최고 할증을 받는 사람과의 보험료는 6배 이상의 보험료 차이가 발생한다.
가벼운 대인사고는 피해자가 사고 당시 이상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후유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 피해자는 이를 빌미로 터무니없는 보상금을 요구하기도 한다. 따라서 사고당시 피해금액이 적더라도 가급적 보험처리 하는 것이 좋다.
이 계층은 보험료가 다소 고액인 경우로 일반적으로 자비처리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통 보험회사 보상직원의 경우 보험금이 50만원이하인 경우 자비처리를 권유하는 편이다. 단, 이 때 자비처리의 경우 추가적인 사고가 없는 경우에 유리한 것이지 추가적인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오히려 자비처리 한 것이 손해일 수 있다.
이 계층은 보험료가 싼 경우로 할증이 되더라도 추가적으로 부담해야 할 보험료 규모가 적어 보험처리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많은 운전자들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안전한 주차장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료 할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 보험처리 해야 한다. 이 경우는 자기과실이 없는 사고라 하여 할증되지 않고 1년간 할인도 되지 않는다.하지만 불법주차를 했거나 차관리를 소홀히 한 상태에서 사고를 당했다면 보험료가 할증된다. 또한 자기과실이 없는 사고에는 화재나 폭발, 낙뢰 등으로 차량이 파손 된 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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