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못났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라
우리는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상대방과 자신을 비교하고 따져보며 끊임없이 ‘순위 매기기’
를 합니다. 여기서 스스로를 무가치하다고 느끼면서 저평가하는
‘못난 나’라는 심리 기제가 발동하게 되는 것이지요.
우울증, 질투, 열등, 불안과 같은 마음의 병은 바로 그
못난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관계 갈등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자기애를 회복하는 방법을 오늘의 책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일레인 N. 아론 - <사랑 받을 권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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