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9세 아이 에이스화재 아이사랑 보험을 cj홈쇼핑인가에서 5년전에 가입했어요. 월만원 납입하구요.
실비보험인줄 알고 가입했는데, 작년에 아이가 다리인대가 늘어나서 정형외과를 2주정도 깁스를 하고 치료받은적이 있는데
지급이 안되더라구요.. 입원했을때만 나온답니다.
둘째 6세 아이보험은 현대해상화재보험 25000원짜리는 5천원이상 실비가 지급되는거구요.
신종플루검사비(확진)과, 볼거리진단되어 검사등 병원비 일체를 받았네요. 이외에는 소소히 소아과 간것 들이라 못받았구요.
둘째아이 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적어서 그런지 실제 혜택이 없어서 빨리 갈아타야지 하는중에,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팔이 골절되어(팔목에 실금이 갔어요) 골절진단비 50만원을 받았네요.
에고 다행이다, 그동안 넣은 보험료는 빠졌으니까, 갈아타자 하고 상담원과 통화를 하는데,
골절진단비가 이렇게 많은 보험은 없답니다. 치아골절 진단비도 50만원 나온다고 하구요..
가까운 친구한테 물어보니, 진단시 받는 비용이 높은 화재보험이 있고, 실비지급이 높은 화재보험이 있다네요.
참,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이의 앞니가 귀퉁이가 살짝 깨져서 좀더 크면 레진이든 라미네이트든 치료해줘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골절진단으로 50만원 받게 되었네요.
그래서 궁금한데요..
해지하려던 이 보험을 살려두고 저렴한 실비화재보험을 하나 더 들까요?
화재보험은 두군데서 다 받을수 없다는 건 아는데, 지금 들어있는 보험은 진단서 주는 보험료가 괜찮아서 두고, 메리츠화재같은곳에서 실비보험을 들어서 필요할때 따로따로 청구해서 받을수 있는지 해서요?
아시는 분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가입하신 에이스상품은 실비보험 중에서 입원한 경우에만 실비보상을 받을 수 있게끔 상품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애초부터 통원시에는 발생 의료비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상품이었죠
골절진단비가 타 상품보다 많다는건 골절진단비특약에서만 장점이 될 뿐 그것때문에 보험유지/해약 결정을 해야할만큼 중요한 부분은 아니고요 오히려 더 중요한 부분은 질병의료비특약에서 선천성질환을 보장하지 않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라면 보장강화 없이 그냥 유지하든가 아니면 아예 해약 후 100세만기 어린이보험을 가입하는 것 두 가지중에서 선택할 것 같네요 ^^

0세(태아가입가능)~ 최고 25세
30세, 80세만기
50%환급형,70%환급형, 100%환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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