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언삭궁(多言數窮) - <도덕경>
"말이 많으면 자주 궁지에 몰린다"
말이 너무 많으면 자주 궁지에 몰릴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지도자가 시시콜콜 너무 말이 많으면 결국 궁지에 몰릴 수밖에 없다는 노자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설득할 때 말이 많다고 설득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상대방을 설득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중용의 도를 지키소서!" - 노자가 던지는 메시지 입니다.
말없는 가르침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리더의 꿈과 비전을 공유하게 만듭니다.
"백 마디 말보다 한 가지 실천이 더욱 소중합니다."
- 박재희의 <3분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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